일본어 「れる/られる」는 어떻게 구분할까? 수동형·가능형·피해 수동과 존경 표현 완전 분석

일본어 「れる/られる」는 동사 유형과 문맥에 따라 수동형, 가능형, 피해 수동 또는 존경 표현으로 해석됩니다. 특히 2그룹 동사와 「来る」는 형태가 같아 주어, 조사와 상황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. 이 글에서는 「見られる」「食べられる」「来られる」의 세 가지 해석, 「に」「が」「を」의 역할, 피해 수동과 일반 수동의 차이, 「見える」와 「見られる」의 차이, 구어체 「ら抜き言葉」까지 예문으로 정리합니다.

Continue Reading

일본어 「〜に至るまで」 완전 분석: 접속법·세 가지 용법과 유사 문형 비교

일본어 「〜に至るまで」는 시간, 과정이나 범위가 멀거나 늦거나 세밀한 종점까지 이어지는 것을 나타내는 공식적인 문형입니다. 이 글에서는 「AからBに至るまで」의 접속법, 전체 범위·시간 지속·세부 사항 강조라는 세 가지 용법을 설명합니다. 일반적인 종점을 나타내는 「〜まで」와 전체 기간이나 지역을 강조하는 「〜にわたって」의 차이, 한국어 「-에 이르기까지」와의 비교도 예문으로 정리합니다.

Continue Reading